한국 남자 4x100m 계주 대표팀, 9월 27일 일본과 한판 대결…아시안게임 1라운드 2조 편성

혼자가편해 2026/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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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남자 4x100m 계주 대표팀이 오는 2026년 9월 27일 밤 도전에 나선다. 한국은 나고야 시 미즈호 공원 육상 경기장에서 열리는 대회 육상 남자 4x100m 계주 1라운드 2조 경기에서 경쟁국들과 레이스를 펼칠 예정이다.

이번 경기는 한국 시간으로 2026년 9월 27일 22시 22분에 시작된다. 경기가 치러지는 나고야 시 미즈호 공원 육상 경기장은 육상 트랙 및 필드 종목이 열리는 대표적인 경기장 중 하나다. 한국 대표팀은 이번 라운드에 참가해 트랙 위에 선다.

Athletics 종목 자료사진(해당 경기 장면 아님) · Owula kpakpo · 원본 · CC BY-SA 4.0

대진표에 따르면 한국은 2조 3번 레인에 배정됐다. 한국의 이번 시즌 최고 기록은 38초 63으로 등록되어 있다. 한국과 함께 달릴 경쟁국들의 면면도 눈길을 끈다. 2번 레인의 오만은 시즌 최고 기록 40초 08을 보유하고 있으며, 4번 레인의 홍콩은 38초 88을 기록 중이다.

5번 레인에는 이번 시즌 38초 01의 기록을 보유한 일본이 자리했다. 6번 레인의 태국은 38초 28의 기록을 가지고 있으며, 7번 레인의 싱가포르는 39초 57의 기록으로 출전한다.

이 종목의 세계 최고 기록은 자메이카가 2012년 11월 8일 런던에서 수립한 36초 84다. 아시아 최고 기록은 일본이 2019년 10월 5일 도하에서 세운 37초 43이며, 아시안게임 대회 기록은 중국이 2014년 10월 2일 인천에서 달성한 37초 99다.

육상은 가장 빠르고, 가장 높이, 가장 멀리 가는 인간의 신체 능력을 보여주는 기초 종목이다. 400m 타원형 트랙에서 열리는 트랙 종목과 그 안쪽 공간에서 열리는 도약 및 투척 등 필드 종목으로 구분된다. 4x100m 계주는 이 중 가장 빠른 스피드를 겨루는 대표적인 트랙 종목이다.

참고 자료

핵심 요약

한국 남자 4x100m 계주 대표팀이 2026년 9월 27일 22시 22분 나고야 시 미즈호 공원 육상 경기장에서 열리는 1라운드 2조 경기에 출전해 일본, 태국 등과 맞대결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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