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시나이, 9월 27일 사이클 BMX 프리스타일 여자 파크 결승 출격

가계부러 2026/09/26
추천 0 비추 0 조회수 4123

한국 사이클 국가대표 오시나이가 2026년 9월 27일 일본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 홀 C에서 열리는 사이클 BMX 프리스타일 여자 파크 결승에 출전해 메달 획득에 도전한다.

이번 경기는 현지 시간 및 한국 시간으로 9월 27일 오전 9시 30분에 시작된다. 경기가 열리는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는 주부센트레아국제공항과 직결된 대형 국제전시장으로, 이번 대회에서 사이클 BMX 프리스타일을 비롯해 브레이킹, e스포츠, 펜싱, 스케이트보드 등의 종목이 개최되는 장소다.

Cycling BMX Freestyle 종목 자료사진(해당 경기 장면 아님) · Mostafameraji · 원본 · CC BY-SA 4.0

공식 발표된 결승 스타트 리스트에 따르면 오시나이는 전체 6명의 출전 선수 중 두 번째 순서로 나선다. 첫 번째 순서인 말레이시아의 누르 아이렌 소페아 모하드 노르 아스제릴에 이어 연기를 펼치게 된다.

이어 일본의 시라이 레나와 오자와 미하루가 각각 3번과 4번 순서로 출전하며, 중국의 순쓰베이와 순자치가 5번과 6번으로 나서 경쟁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사이클 BMX 프리스타일은 다양한 점프대가 설치된 경기 구역에서 화려한 공중 동작을 선보이는 종목이다. 기술의 난이도, 수행력, 독창성을 기준으로 점수를 매기며, 주행 중 넘어지거나 발이 땅에 닿으면 감점이 크지만 선수들은 고득점을 위해 창의적인 고난도 기술에 도전한다.

이번 결승 경기의 심판진은 마르쿠스 빌케 헤드 저지를 필두로 한국의 전혁, 말레이시아의 샤흐룰 리즈완 파투라만, 일본의 이시이 슌야와 신조 야스아키, 싱가포르의 무하마드 아리프 주프리 등으로 구성됐다.

참고 자료

핵심 요약

한국 사이클의 오시나이가 2026년 9월 27일 오전 9시 30분 일본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 홀 C에서 열리는 사이클 BMX 프리스타일 여자 파크 결승에 출전한다.

당신이 좋아할만한 페이지
  • 0
  • 0
댓글 총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