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에서 고기를 다룰 때는 익히지 않은 고기를 다른 식품과 분리하고, 종류에 맞는 내부 온도까지 익힌 뒤 구매 또는 조리 후 2시간 안에 냉장·냉동하는 것이 확인된 핵심 수칙이다. 다진 고기는 71°C, 소·돼지·양고기 스테이크와 찹은 63°C가 제시된 조리 기준이다. [출처 3]

김치나 채소처럼 바로 먹거나 별도로 보관할 식품이 있는 경우에도, 익히지 않은 고기는 다른 식품과 분리하는 원칙이 우선이다. 제공된 가정 내 식품 안전 자료는 생고기의 분리를 분명히 안내한다.
조리 온도는 고기의 형태와 부위에 따라 구분된다. 다진 고기는 내부 온도 71°C까지, 돼지고기를 포함한 소·돼지·양고기 스테이크와 찹은 63°C까지 익히는 기준이 제시됐다. [출처 3]
구매한 고기와 조리한 고기 모두 2시간 이내 냉장 또는 냉동해야 한다는 점도 함께 확인할 수 있다. 다만 공개된 내용만으로는 여기 제시되지 않은 다른 고기 종류의 조리 온도나 세부 보관 방법은 확인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