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기 조리와 보관에서 바로 확인할 기준은 분명하다. 익히지 않은 고기는 다른 식품과 분리하고, 다진 고기는 내부 온도 71℃까지, 소·돼지·양고기 스테이크와 찹은 63℃까지 조리해야 하며, 구매하거나 조리한 뒤에는 2시간 이내 냉장 또는 냉동해야 한다. [출처 3] [출처 4]

익히지 않은 고기는 다른 식품과 닿지 않도록 따로 둔다. 이는 조리 전 식재료를 정리할 때 적용할 수 있는 기본 원칙이다.
다진 고기는 중심부의 내부 온도가 71℃(160°F)에 도달하도록 조리한다. 다진 형태인지에 따라 확인해야 할 온도가 달라진다는 점이 핵심이다.
소고기·돼지고기·양고기의 스테이크와 찹은 내부 온도 63℃(145°F)까지 조리하는 기준이 제시됐다. 돼지고기처럼 같은 육류라도 부위와 형태를 구분해 적용해야 한다. [출처 3]
구매한 고기와 조리한 고기 모두 2시간 안에 냉장하거나 냉동한다. 조리 여부와 관계없이 시간 기준을 함께 확인해야 한다. [출처 4]
안전관리의 순서는 복잡하지 않다. 조리 전에는 생고기를 다른 식품과 분리하고, 조리할 때는 다진 고기와 스테이크·찹의 내부 온도 기준을 각각 확인하며, 구매 또는 조리 후에는 2시간 이내 냉장·냉동으로 옮긴다. [출처 3] [출처 4]
김치 등 곁들일 식품을 준비할 때도 공개된 원칙상 익히지 않은 고기와는 따로 두는 방식이 기준에 맞는다. 다만 제공된 내용만으로는 구체적인 용기 종류나 보관 위치까지는 확인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