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쿼시 한국 여자 대표팀, 9월 28일 홍콩과 조별리그 POOL B 경기 격돌

치킨이진리 2026/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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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 스쿼시 대표팀이 오는 2026년 9월 28일 오후 3시 30분 홍콩을 상대로 여자 단체전 조별리그 POOL B 맞대결을 치른다. 이번 경기는 조별리그 단계에서 두 팀의 전력을 확인하는 중요한 일전이 될 예정이다.

이번 경기는 나고야 긴조 부토 아레나 코트 1에서 개최된다. 경기가 펼쳐지는 나고야 긴조 부토 아레나는 관람석이 그릇 모양의 사발형 구조로 설계되어 관중이 경기 바닥과 가깝게 호흡할 수 있는 특징을 가졌다.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시설 업그레이드와 접근성 개선을 포함한 리노베이션을 거쳐 모든 방문객에게 안락하고 환영받는 환경을 제공하도록 새 단장을 마쳤다.

Squash 종목 자료사진(해당 경기 장면 아님) · Rajani Gairshail · 원본 · CC BY-SA 4.0

한국은 이번 대회를 위해 엄화영, 김다미, 허민경, 류보람을 등록 명단에 올리고 결전을 준비하고 있다. 다가오는 홍콩과의 단체전에서 조직력을 앞세워 최선의 경기력을 보여주겠다는 각오다.

상대 팀인 홍콩은 찬신육, 호쯔록, 이카이, 체이람 토비가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맞선다. 홍콩 역시 탄탄한 선수 구성으로 한국 대표팀과의 팽팽한 승부를 예고하고 있다.

스쿼시는 사방이 벽으로 둘러싸인 코트에서 속도와 전략을 결합해 펼치는 라켓 스포츠다. 좁은 코트에서 벌어지는 랠리는 강력한 힘이 넘치며 전신 운동으로서 높은 운동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세계적인 종목이다. 초보자부터 상급자까지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특성이 있다.

공식 발표된 일정에 따라 한국과 홍콩의 여자 단체전 POOL B 경기는 9월 28일 오후 3시 30분에 예정대로 시작될 예정이다.

참고 자료

핵심 요약

한국 여자 스쿼시 대표팀이 2026년 9월 28일 오후 3시 30분 나고야 긴조 부토 아레나에서 홍콩을 상대로 여자 단체전 조별리그 POOL B 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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