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천희, 탁구 여자 단식 8강서 중국 순잉샤에 2-4 패배

주말엔집돌이 2026/09/26
추천 0 비추 0 조회수 6838

한국 탁구 대표팀의 주천희가 2026년 9월 26일 16시 15분 스카이 홀 토요타에서 열린 탁구 여자 단식 8강전에서 중국의 순잉샤를 상대로 맞대결을 펼쳤으나 게임 스코어 2-4로 패했다.

이날 경기는 일본 아이치현 도요타시에 위치한 스카이 홀 토요타의 4번 테이블에서 진행됐다. 스카이 홀 토요타는 도요타시의 새로운 상징이자 스포츠 및 레크리에이션의 핵심 허브로 개발된 시설로, 메인 홀과 서브 홀, 무도관을 갖추고 있으며 국제 대회 개최가 가능한 경기장이다.

SKY HALL TOYOTA 경기장 자료사진 · Blancoyrojo · 원본 · CC BY-SA 4.0

주천희는 1게임에서 9-11로 밀린 뒤, 2게임에서 12-14로 팽팽한 접전을 벌였으나 아쉽게 내줬다. 이어 3게임도 3-11로 패하며 게임 스코어 0-3으로 끌려갔다.

반격에 나선 주천희는 4게임에서 11-7, 5게임에서 13-11로 승리를 거두며 게임 스코어 2-3까지 추격했다. 그러나 6게임에서 순잉샤에게 8-11로 패하며 최종 승리를 내주게 됐다.

이번 경기 시간은 총 1시간 11분이 소요됐다. 주천희는 경기 중 최대 4점 차 리드를 잡기도 했으나 순잉샤는 최대 8점 차 리드를 기록했다. 주천희의 최다 연속 득점은 4점이었으며, 자신의 서브 상황에서 27점을 잃고 총 56점을 획득했다. 반면 순잉샤는 자신의 서브에서 38점을 획득하고 총 65점을 따냈다.

해당 경기는 일본의 고다 마리와 이가라시 구미코 심판이 운영을 맡아 공식 완료됐다.

참고 자료

핵심 요약

한국 탁구의 주천희가 2026년 9월 26일 스카이 홀 토요타에서 열린 탁구 여자 단식 8강전에서 중국의 순잉샤에게 게임 스코어 2-4로 패했다.

당신이 좋아할만한 페이지
  • 0
  • 0
댓글 총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