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자 탁구의 장우진이 2026년 9월 26일 오전 11시 30분 스카이 홀 토요타에서 열린 남자 단식 3회전 경기에서 대만의 펑이신을 상대로 8강 진출권을 놓고 맞붙었으나 게임 점수 0-4로 완패했다.
이번 경기는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의 스카이 홀 토요타에서 25분 동안 진행되었다. 스카이 홀 토요타는 토요타시의 새로운 상징이자 스포츠 및 레크리에이션의 핵심 허브로 개발된 시설이다.

장우진은 경기 내내 펑이신의 공세에 밀리며 주도권을 잡지 못했다. 첫 번째 게임에서 7-11로 기세를 내준 뒤, 두 번째 게임마저 6-11로 패하며 무력하게 흔들렸다.
세 번째 게임에서도 장우진은 7-11로 경기를 뒤집지 못했다. 마지막 네 번째 게임에서 가장 많은 8점을 획득하며 저항을 시도했으나, 8-11로 게임을 내주며 최종 경기 점수 0-4로 패배가 확정되었다.
경기 통계에 따르면 장우진은 전체 경기에서 총 28점을 획득했으나, 44점을 기록한 펑이신에게 고전했다. 자신의 서브권 상황에서 펑이신이 22점을 잃은 반면, 장우진은 자신의 서브권에서 13점을 따내는 데 그쳤다.
이번 경기의 주심은 일본의 하시모토 다키코와 치아키 다다노리가 맡아 공식 판정을 진행했다. 장우진을 꺾고 8강에 진출한 펑이신은 같은 날 오후 5시 스카이 홀 토요타에서 중국의 왕추친과 8강전 맞대결을 치렀다.
장우진이 2026년 9월 26일 스카이 홀 토요타에서 열린 탁구 남자 단식 3회전에서 대만의 펑이신에게 게임 점수 0-4로 완패하며 8강 진출에 실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