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탁구 대표팀의 신유빈이 2026년 9월 26일 16시 15분 스카이 홀 토요타에서 열린 탁구 여자 단식 8강전에서 중국의 왕만위와 맞붙어 패했다.
신유빈은 이번 경기에서 중국의 왕만위를 상대로 분전했으나 게임 스코어 0대 4로 무릎을 꿇으며 준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경기가 열린 스카이 홀 토요타는 토요타시의 새로운 상징이자 스포츠 및 레크리에이션의 핵심 허브로 개발된 시설이다. 메인 홀, 서브 홀, 무도 홀을 갖추고 있으며 지역 대회부터 국제 대회까지 개최할 수 있는 경기장이다.
신유빈은 경기 시작 이후 첫 번째 게임에서 9대 11로 접전을 벌였으나 아쉽게 내줬다. 이어 두 번째 게임과 세 번째 게임에서 각각 6대 11로 패하며 흐름을 내줬다.
마지막 네 번째 게임에서도 신유빈은 힘을 냈으나 5대 11로 게임을 마무리지으며 왕만위가 최종 게임 스코어 4대 0으로 승리를 확정지었다.
공식 경기 기록에 따르면 두 선수의 맞대결은 총 31분 동안 진행되었다. 신유빈은 이번 경기에서 전체 26점의 포인트를 획득했으며, 자신의 서브 상황에서 13점을 따냈다.
승리를 거둔 왕만위는 전체 44점의 포인트를 올렸으며 게임 내에서 가장 큰 점수 차 리드를 6점까지 벌리는 등 우세한 경기를 펼쳤다.
신유빈이 2026년 9월 26일 일본 스카이 홀 토요타에서 열린 탁구 여자 단식 8강전에서 중국의 왕만위에게 게임 스코어 0대 4로 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