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추친은 2026년 마카오 월드컵 남자 단식에서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다. 국제탁구연맹(ITTF)은 그를 세계 1위로 소개하며, 이번 대회가 왕추친의 첫 월드컵 정상 등극이라고 전했다.

이번 정상 등극으로 왕추친은 커리어 골든슬램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는 평가를 받는다. 다만 공개된 내용만으로는 골든슬램 달성에 필요한 나머지 대회나 현재까지의 세부 이력은 확인되지 않는다.
현재 제공된 정보로 확인되는 핵심은 마카오 월드컵 첫 남자 단식 우승과 그에 따른 커리어 이정표다. 결승 상대, 세트 스코어, 경기 중 승부처 등 세부 경기 내용은 공개된 자료만으로는 확인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