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수종이 추석 당일인 9월 25일 어머니 이숙경 씨를 떠나보냈다. 최수종 모친상 소식이 전해진 뒤 그는 아내 하희라와 함께 빈소를 지키며 깊은 슬픔 속에 조문객을 맞고 있다.

고인은 9월 25일 별세했으며, 유가족은 장례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오랜 시간 대중에게 다정한 부부의 모습으로 알려진 최수종·하희라 부부가 갑작스러운 가족상을 함께 맞았다는 점에서 안타까움을 더한다.
조문은 9월 26일부터 가능하다. 빈소에서는 고인을 추모하려는 조문객들의 발걸음이 이어질 예정이며, 최수종은 가족들과 함께 마지막 길을 준비하고 있다.
발인은 9월 29일 오전 8시로 예정됐다. 현재 알려진 장례 일정의 핵심은 25일 별세, 26일 조문 시작, 29일 오전 발인으로 정리된다.
최수종은 9월 25일 어머니 이숙경 씨를 잃고 하희라와 함께 빈소를 지키고 있다. 조문은 9월 26일부터 가능하며, 발인은 9월 29일 오전 8시에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