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수종은 하희라와 함께 2026년 ‘여행사담3’에서 구례·여수·광양을 소개한다. 두 사람이 직접 여행 코스를 선정하는 구성으로 알려지면서, 오랜 배우 활동을 이어온 최수종의 현재 방송 모습에도 관심이 모이고 있다.

최수종을 검색하는 독자에게 가장 먼저 확인되는 이력은 배우라는 점이다. 씨네21 인물 정보에 따르면 그는 1980년대 후반 데뷔한 뒤 드라마와 영화에서 연기 활동을 이어왔다.
이번 ‘여행사담3’에서는 두 사람이 여행지를 단순히 방문하는 데 그치지 않고, 구례·여수·광양을 잇는 여행 코스를 직접 고른다. 배우로서 쌓아온 활동 이력과 함께, 여행 프로그램에서 보여줄 새로운 화면 구성이 이번 화제의 중심이다.
공개된 정보만으로는 최수종의 구체적인 데뷔 작품이나 작품별 활동 내역까지는 확인되지 않는다. 다만 1980년대 후반 데뷔 이후 드라마와 영화에서 활동해온 배우이며, 2026년에는 ‘여행사담3’을 통해 시청자와 만난다는 점은 확인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