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수종은 2026년 ‘여행사담3’에서 하희라와 함께 전남 구례·여수·광양을 소개한다. 두 사람이 지역을 여행하며 어떤 코스를 보여줄지에 관심이 모인 가운데, 방송은 8월 1일 예고됐다.

이번 ‘여행사담3’의 여행지는 구례, 여수, 광양이다. 최수종과 하희라는 이 세 지역을 묶은 부부 여행 코스를 직접 선정해 방송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여행지 이름이 먼저 공개된 만큼, 각 지역에서 어떤 장소와 동선을 선택했는지가 시청 포인트가 될 수 있다. 다만 방문지별 일정이나 구체적인 여행 방식은 공개된 내용만으로는 확인되지 않는다.
‘여행사담3’는 최수종·하희라가 함께 떠나는 여행 장면과, 두 사람이 직접 고른 코스를 중심으로 출발한다. 여행 프로그램 안에서 두 사람이 구례·여수·광양을 어떻게 연결해 소개할지가 이번 방송의 핵심이다.
최수종은 1980년대 후반 데뷔한 뒤 드라마와 영화에서 활동해 온 배우다. 이번에는 연기 작품이 아닌 여행 프로그램에서 하희라와 함께 지역 이야기를 전하는 모습으로 시청자를 만난다.
현재 확인된 정보는 여행 지역과 두 사람의 코스 선정 참여, 그리고 8월 1일 방송 일정까지다. 여행의 세부 장소나 구성은 방송을 통해 확인해야 하며, 공개되지 않은 내용은 미리 단정하기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