록히드 마틴 F-35 라이트닝 II는 공중·지상·해상·우주·사이버 작전을 연결하도록 설계된 5세대 전투기다. 한국에는 F-35A 40대가 인도됐으며, 2023년에는 F-35A 20대를 추가로 도입하는 계약이 체결된 상태다. [출처 4]

이 기체는 록히드 마틴이 개발에 참여한 F-35 전투기 체계를 가리킨다. 단순히 한 영역에서만 운용되는 전투기라는 설명보다, 여러 작전 영역을 연결하는 설계 개념이 공식 소개에서 제시된 핵심 특징이다.
개발의 출발점은 미국 국방부의 합동타격전투기 사업이다. 록히드 마틴의 F-35 개발팀은 2001년 이 사업 계약을 수주했으며, 이후 F-35는 단일한 한 종류가 아니라 서로 다른 운용 형태를 둔 체계로 개발됐다.
F-35 라이트닝 II는 F-35A, F-35B, F-35C의 세 가지 형태로 개발됐다. 제공된 자료는 각 형태의 세부 성능이나 운용 방식까지는 설명하지 않지만, F-35를 이해할 때 A·B·C라는 구분이 기본이라는 점은 확인된다.
한국과 관련해 공개된 수치는 F-35A다. 록히드 마틴 한국 측 자료에 따르면 한국에는 F-35A 40대가 인도됐고, 2023년 추가 20대 도입 계약이 체결됐다. 이는 인도 완료 물량과 추가 계약 물량을 구분해 볼 필요가 있다는 뜻이며, 제공된 내용만으로는 추가 계약분의 인도 일정이나 현재 인도 여부는 확인되지 않는다. [출처 4]
따라서 이 검색어는 록히드 마틴의 5세대 전투기 F-35 체계와 한국의 F-35A 도입 현황을 함께 가리킨다. 확인된 범위에서는 40대 인도와 20대 추가 계약이 핵심이며, 다른 F-35 형태의 한국 도입 여부나 향후 운용 계획은 공개된 내용만으로는 확인되지 않는다. [출처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