록히드 마틴 F-35 라이트닝 II 특징과 A·B·C형, 한국 40대 인도

살찌는중임 2026/09/26
추천 0 비추 0 조회수 4028

록히드 마틴 F-35 라이트닝 II는 공중·지상·해상·우주·사이버 작전을 연결하도록 설계된 5세대 전투기다. 대한민국에는 F-35A 40대가 인도됐으며, 2023년에는 추가 20대 도입 계약이 체결된 상태다. [출처 4]

자료사진: 비행 중인 록히드 마틴 F-35 라이트닝 II 전투기. · watts_photos · 원본 · CC BY 2.0

핵심 내용

F-35는 한 가지 임무 영역만을 전제로 한 전투기라기보다, 여러 작전 영역의 연계를 염두에 두고 설계된 기종으로 소개된다. 검색어의 ‘록히드 마틴’은 이 전투기를 개발한 기업을, ‘라이트닝 II’는 F-35의 명칭을 가리킨다.

2001년 합동타격전투기 사업 수주

F-35 개발의 출발점은 2001년 미국 국방부의 합동타격전투기 사업이다. 록히드 마틴 F-35 개발팀은 이 사업 계약을 수주했으며, 이후 전투기는 서로 다른 세 가지 운용 형태로 개발됐다.

세 운용 형태의 명칭은 F-35A, F-35B, F-35C다. 공개된 자료는 이 세 모델이 F-35 체계 안에서 각각 별도의 운용 형태로 개발됐다는 점을 확인한다.

한국 도입 현황은 ‘인도’와 ‘추가 계약’을 구분해야

한국과 관련해서는 F-35A 40대가 이미 인도됐다는 사실이 확인된다. 여기에 2023년 추가 20대 도입 계약이 체결됐지만, 계약 체결 사실과 실제 인도 완료는 같은 의미가 아니므로 구분해서 볼 필요가 있다. [출처 4]

따라서 현재 공개된 내용만으로 확인되는 한국 현황은 ‘F-35A 40대 인도’와 ‘추가 20대 도입 계약’이다. 추가 계약 물량의 인도 시점이나 운용 상황은 제공된 자료만으로는 확인되지 않는다. [출처 4]

참고 자료

핵심 요약

F-35 라이트닝 II는 록히드 마틴이 개발한 5세대 전투기로, 여러 작전 영역의 연결을 염두에 둔 설계가 핵심 특징이다. 개발은 2001년 미국 합동타격전투기 사업 수주를 계기로 진행됐고, F-35A·B·C 세 형태로 개발됐다. 한국에는 F-35A 40대가 인도됐으며 2023년 추가 20대 도입 계약이 체결됐다. 출처 1 출처 2 출처 3 [출처 4]

당신이 좋아할만한 페이지
  • 0
  • 0
댓글 총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