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한수민 부부의 딸 박민서 양은 2020년 예원학교 한국무용과에 합격했다. ‘박명수 딸 합격 축하’ 소식은 한수민이 SNS에 딸의 새 출발을 축하하는 글을 남기면서 알려졌다.

예원학교는 예술 분야를 전공하려는 학생들이 진학하는 예술중학교로, 박민서 양은 한국무용과에서 자신의 전공 활동을 이어가게 됐다. 가족에게는 오랜 시간 준비해 온 무용 진로가 구체적인 학교 생활로 연결된 순간이었다.
한수민은 합격 소식과 함께 딸을 향한 응원과 기쁨을 전했다. 박명수 역시 딸의 무용 활동을 지켜봐 온 것으로 알려져 있어, 부모의 축하가 더해진 가족의 경사로 받아들여졌다.
박민서 양은 이전부터 한국무용을 해왔으며 서울시무용단 공연 무대에도 참여한 이력이 있다. 단순히 입시 합격 소식에 그치지 않고, 공연 경험을 쌓아 온 어린 무용수의 다음 단계라는 점에서 관심을 모았다.
이번 합격의 핵심은 박민서 양이 예원학교 한국무용과에 진학하게 됐다는 데 있다. 한수민의 축하 메시지는 딸의 무용 활동과 진학 준비를 가까이에서 응원해 온 가족의 마음을 담은 것으로 전해졌다.
박민서 양은 2020년 예원학교 한국무용과에 합격했고, 어머니 한수민이 SNS를 통해 축하를 전했다. 한국무용 활동과 서울시무용단 공연 경험을 이어 온 박민서 양에게는 전공 진로를 넓히는 계기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