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딸 민서가 대학에 합격한 사실이 알려졌지만, 진학할 대학명과 구체적인 전공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민서는 예원학교와 선화예술고등학교에서 한국무용을 전공하며 진학 준비를 이어 온 만큼, 대학에서도 무용 관련 분야로 학업을 계속할지에 관심이 모인다.

민서는 앞서 예원학교 한국무용과에 합격한 뒤 선화예고 무용과에 진학하며 일찍부터 전공 교육 과정을 밟았다. 예술중·고교에서 이어진 훈련 이력 때문에 이번 대학 합격은 단순한 입시 결과보다 한국무용 전공자로서 다음 단계를 밟는 과정으로 받아들여진다.
다만 현재까지 알려진 내용만으로는 합격한 학교와 세부 학과를 특정하기 어렵다. 박명수 역시 딸의 합격 소식을 전하면서 진학처나 전공을 자세히 밝히기보다, 입시를 마친 뒤 함께 여행을 가겠다는 계획을 언급했다.
민서에게는 오랜 입시 준비를 마치고 대학 생활을 앞둔 시점이기도 하다. 한국무용 교육을 꾸준히 받아 온 이력이 확인된 만큼, 향후 어떤 학교에서 어떤 방식으로 무용 활동을 이어 갈지가 다음 관심사가 될 전망이다.
민서는 예원학교와 선화예고에서 한국무용을 전공해 온 뒤 대학 합격 소식을 전했다. 다만 합격 대학과 세부 전공은 공개되지 않았으며, 박명수는 입시를 마친 딸과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