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세라·박진주·박소형·임태희로 꾸려진 한국 여자 에페 대표팀이 2026년 2월 중국 우시에서 열린 여자 에페 월드컵 단체전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여자 에페 단체전 은메달의 결승 상대는 개최국 중국이었고, 한국은 35-45로 패해 준우승했다.

이번 대회는 개인전이 아닌 4명으로 구성된 대표팀이 차례로 피스트에 올라 점수를 이어 가는 단체전이었다. 한국은 결승까지 올라 중국과 맞붙었지만, 마지막 스코어에서 10점 차를 좁히지 못했다.
우시에서 열린 결승은 한국이 월드컵 단체전 정상에 도전한 무대이기도 했다. 송세라, 박진주, 박소형, 임태희가 한 팀으로 출전해 결승까지 경쟁력을 보였고, 최종 순위는 은메달로 확정됐다.
결국 이번 결과의 핵심은 한국이 중국 우시 여자 에페 월드컵 단체전 결승에서 중국에 패했다는 점이다. 결승 최종 점수는 35-45였으며, 한국 대표팀은 우승에는 닿지 못했지만 단체전 준우승을 기록했다.
한국 여자 에페 대표팀은 2026년 2월 중국 우시 여자 에페 월드컵 단체전 결승에서 중국과 만났다. 송세라·박진주·박소형·임태희가 출전한 한국은 35-45로 패해 은메달을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