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 에페 단체전 은메달 확보, 싱가포르 45-35 승리

예뻐지고싶다2 2026/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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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 에페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준결승에서 싱가포르를 45-35로 제압하며 결승행 티켓을 잡았다. 이 승리로 한국은 최소 은메달을 확보했고, 여자 에페 단체전 정상까지 단 한 경기만을 남겼다.

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송세라·임태희·양승혜·이혜인으로 꾸려진 대표팀은 준결승에서 45점을 먼저 채우며 승부를 끝냈다. 싱가포르에 10점 차 승리를 거두면서 결승 무대에서도 팀 전력을 유지한 채 금메달 경쟁을 이어가게 됐다.

이제 관심은 결승 상대와 경기 일정에 쏠린다. 한국은 결승에서 우승을 다투며, 준결승 승리로 확보한 은메달을 금메달로 바꿀 기회를 맞는다.

송세라에게는 단체전 금메달과 함께 대회 2관왕에 도전할 수 있는 무대다. 한국은 네 선수가 함께 만든 결승 진출의 흐름을 마지막 경기까지 이어가는 것이 가장 큰 과제가 됐다.

핵심 요약

한국 여자 에페 대표팀은 싱가포르와의 아시안게임 준결승을 45-35로 이겨 결승에 진출, 은메달을 확보했다. 송세라·임태희·양승혜·이혜인은 결승에서 금메달과 송세라의 2관왕 가능성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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