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은혜를 둘러싼 초음파 사진이 임신설로 번졌지만, 서은혜는 해당 사진이 실제 검사 결과가 아닌 AI 이미지라고 해명했다.
서은혜 임신설 해명과 함께 아이를 갖지 않기로 했다는 입장도 공개됐다.
공개된 초음파 사진이 임신을 암시하는 듯한 모습으로 받아들여지면서 관련 추측이 나왔다.
다만 서은혜 측 설명의 핵심은 사진 자체가 실제 초음파 사진이 아니라는 데 있다.
서은혜는 이 이미지가 추석 인사 카드를 만드는 과정에서 생성된 AI 이미지라고 밝혔다.
즉, 사진을 근거로 제기된 임신설은 본인의 해명과는 맞지 않는 내용이다.
서은혜는 아이를 갖지 않기로 했다는 뜻도 함께 전했다.
임신 여부를 둘러싼 추측에 답하는 과정에서, 향후 출산 계획과 관련한 자신의 입장을 분명히 한 것으로 정리된다.
다만 제공된 공개 내용에는 AI 이미지가 어떤 방식으로 제작·공개됐는지, 카드의 구체적인 구성이나 추가 설명이 있었는지까지는 확인되지 않는다.
현재 확인되는 사실은 초음파 사진이 AI로 만든 추석 인사 카드용 이미지였고, 임신설은 사실이 아니라는 해명이다.
서은혜의 임신설은 공개된 초음파 사진을 계기로 불거졌으나, 서은혜는 이를 추석 인사 카드 제작 과정에서 생성한 AI 이미지라고 설명했다. 또한 아이를 갖지 않기로 했다는 입장을 밝혀, 사진을 근거로 한 임신 추측과는 선을 그었다. 출처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