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 첫날 부산 북항에서 ‘부캉이’를 보려는 방문객이 약 10만 2천 명으로 집계됐다. 이 검색어는 부산 북항의 부캉이를 찾은 인파가 평소 휴일보다 50배 이상 늘어난 현장이 보도되면서 관심을 모은 것으로 보인다.

많은 인파가 모인 공원에는 안전요원과 경찰이 배치됐다. 방문객이 한꺼번에 몰린 상황에서 현장 안전 관리가 이뤄진 것으로 확인된다.
또 다른 보도에서는 부캉이를 보러 온 인파로 불법주차 문제가 발생했다고 전했다. 다만 제공된 내용만으로는 불법주차의 규모나 구체적인 조치 내용까지는 확인되지 않는다.
인파 규모는 보도에 따라 다르게 제시됐다. 한 보도는 약 10만 2천 명, 다른 보도는 7만 명이 몰린 것으로 전했으며, 제공된 내용만으로는 집계 시점이나 기준이 달랐는지는 확인되지 않는다.
따라서 현재 확인 가능한 공통 사실은 추석 연휴 첫날 부산 북항의 부캉이를 보기 위해 평소보다 훨씬 많은 인파가 방문했고, 이에 따라 안전 인력 배치와 주차 문제가 함께 나타났다는 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