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선, 육상 여자 투포환 결선 4위 기록

냥집사 2026/09/25
추천 0 비추 0 조회수 6016

한국 여자 투포환의 정유선이 나고야 시 미즈호 공원 육상 경기장에서 열린 육상 여자 투포환 결선에서 최종 4위를 기록했다.

2026년 9월 25일 19시 5분에 열린 이번 결선 경기에서 정유선은 16.78미터의 기록을 던지며 자신의 이번 시즌 최고 기록을 달성했으나 메달권 진입에는 미치지 못했다.

Athletics 종목 자료사진(해당 경기 장면 아님) · Owula kpakpo · 원본 · CC BY-SA 4.0

이번 대회 여자 투포환 결선 우승은 중국의 쑹자위안이 차지했다. 쑹자위안은 19.40미터의 기록을 작성하며 이번 시즌 자신의 최고 기록으로 1위에 올랐다. 이어 중국의 장린루가 18.14미터를 기록해 2위를 달성하며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두 선수의 차이는 1.26미터였다.

동메달은 인도의 만프리트 카우르에게 돌아갔다. 만프리트 카우르는 17.17미터의 기록으로 3위를 확정했으며, 정유선은 이보다 0.39미터 부족한 기록으로 아쉽게 4위에 머물렀다.

5위는 인도의 자야산카르 메논 크리슈나가 16.57미터로 차지했으며, 대만의 지앙칭위안이 16.36미터로 6위, 우치엔이 16.05미터로 7위에 올랐다. 말레이시아의 나니 사히라 마랴타는 15.07미터의 시즌 최고 기록을 던지며 8위로 대회를 마감했다.

육상 필드 종목인 투포환은 경기장 안쪽 구역에서 진행되는 대표적인 투척 경기다. 이번 결선이 펼쳐진 나고야 시 미즈호 공원 육상 경기장은 선수들이 그간 갈고닦은 기량을 뽐낸 무대가 되었다.

참고 자료

핵심 요약

정유선이 2026년 9월 25일 나고야 시 미즈호 공원 육상 경기장에서 열린 육상 여자 투포환 결선에서 16.78미터의 시즌 최고 기록으로 4위를 기록했다.

당신이 좋아할만한 페이지
  • 0
  • 0
댓글 총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