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육상 단거리의 비웨사 다니엘이 나고야 시 미즈호 공원 육상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육상 남자 100m 준결승에서 레이스를 펼쳤다.
2026년 9월 25일 19시 41분에 시작된 남자 100m 준결승 2조 경기에서 비웨사 다니엘은 10초 22의 기록으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2조 선수 8명 중 세 번째로 빠른 기록이다. 이번 경기는 초속 0.3m의 맞바람 속에서 진행되었으며 비웨사 다니엘의 반응 시간은 0.166초로 확인되었다.

준결승 2조에서는 오만의 알 발루시 알리가 10초 01의 개인 최고 기록을 세우며 1위로 결승에 직행했다. 중국의 셰전여는 10초 18의 기록으로 2위에 올라 준결승 각 조 상위 2명에게 주어지는 결승행 티켓을 확보했다.
대만 체이웬푸는 10초 29로 4위를 차지했으며, 인도의 구린더비르 싱이 10초 32로 그 뒤를 이었다. 일본의 다다 슈헤이는 10초 37로 6위, 말레이시아의 수브리 무함마드는 10초 39로 7위에 머물렀다. 북한의 조금룡은 10초 54의 기록으로 2조 8위에 그쳤다.
육상은 달리기, 뛰기, 던지기를 통해 인간의 한계를 시험하는 기본 종목으로 이번 경기가 열린 나고야 시 미즈호 공원 육상경기장의 400m 타원형 트랙 위에서 단거리 트랙 이벤트가 펼쳐졌다.
이번 대회 남자 100m 준결승은 각 조 2위까지 결승에 우선 진출하고, 나머지 선수 중 기록이 가장 빠른 2명이 추가로 결승에 합류하는 규칙으로 진행되었다.
비웨사 다니엘이 2026년 9월 25일 나고야 시 미즈호 공원 육상경기장에서 열린 육상 남자 100m 준결승 2조 경기에서 10초 22의 기록으로 3위를 달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