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한국 야구 대표팀은 태국을 18-1로 꺾고 조 1위로 슈퍼라운드에 진출했다. 이번 결과로 한국은 9월 25일부터 열리는 다음 단계 일정에 나서며, 팬들의 관심도 조별리그 결과에서 슈퍼라운드 경쟁으로 옮겨가게 됐다. [출처 2]

태국전에서는 박재현과 박준순이 각각 만루포를 기록했다. 두 선수의 만루포가 나온 경기에서 한국은 큰 점수 차 승리를 거두며 조별리그를 조 1위로 마쳤다.
18-1이라는 최종 스코어와 조 1위 진출은 확인됐지만, 제공된 내용만으로는 슈퍼라운드 상대나 세부 조별리그 순위, 한국과 일본 야구 대표팀의 대결 여부는 확인되지 않는다.
한국 대표팀의 다음 공식 일정은 9월 25일 시작하는 슈퍼라운드다. 조별리그에서 확보한 조 1위 자격은 다음 단계 진출을 뜻하며, 이제 결승 진출권을 놓고 경쟁하게 된다. [출처 2]
대회 일정상 슈퍼라운드 상위 2팀만 9월 27일 결승에 오른다. 따라서 현재 확인할 수 있는 승부처는 한국이 조별리그를 통과했다는 데서 끝나지 않고, 슈퍼라운드에서 상위 2위 안에 드는지 여부다. [출처 2]
한국 야구 대표팀은 태국을 18-1로 꺾고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조 1위로 슈퍼라운드에 진출했다. 박재현과 박준순의 만루포가 나온 가운데, 슈퍼라운드는 9월 25일 시작하며 상위 2팀은 9월 27일 결승을 치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