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날 공격수 카이 하베르츠가 네덜란드와의 네이션스리그 경기에서 불과 30분 만에 부상으로 교체됐다.
하베르츠는 아스날 동료 위리엔 팀버의 형제인 퀸턴 팀버의 뒤늦은 높은 태클을 받은 뒤 쓰러졌다.
하베르츠는 무릎을 가격당해 의료진의 치료를 받아야 했고, 결국 경기를 계속하지 못했다. 하베르츠는 전반 30분 유네스 에브누탈리브와 교체됐다.
이번 부상은 위르겐 클롭 독일 대표팀 감독의 부임 첫 경기에서 발생했다.
아스날은 A매치 휴식기 이후 첫 경기인 10월 10일 프리미어리그 리즈와의 홈 경기를 앞두고 있는 만큼, 하베르츠의 부상이 심각하지 않기를 바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