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웅, 9월 26일 육상 남자 1500m 예선 2조 출격

숏폼중독 2026/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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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육상의 이재웅이 2026년 9월 26일 오후 9시 1분 나고야 시티 미즈호 공원 육상 경기장에서 열리는 육상 남자 1500m 라운드 1 예선 2조 경기에 출전한다.

이재웅이 나서는 육상 종목은 달리기, 뛰기, 던지기 등을 통해 속도와 높이, 거리의 한계를 겨루는 대표적인 기초 종목이다. 400m 타원형 트랙에서 치러지는 트랙 경기에는 단거리, 중장거리, 허들 등이 있으며, 경기장 안쪽 필드에서는 도약과 투척 경기가 진행된다.

Athletics 종목 자료사진(해당 경기 장면 아님) · Marie-Lan Nguyen · 원본 · CC BY 3.0

이번 남자 1500m 라운드 1 예선 2조에는 총 11명의 선수가 배정되어 경쟁을 펼친다. 이재웅은 6번 레인에서 출발한다. 이재웅의 개인 최고 기록은 3분 36초 01이며, 이번 시즌 최고 기록은 3분 39초 48이다.

예선 2조에서는 1번 레인의 바레인 압디사마드 히르시(개인 최고 3분 42초 52), 2번 레인의 중국 류더주(개인 최고 3분 37초 61), 3번 레인의 인도 굴비르 싱(개인 최고 3분 37초 55)이 경쟁한다. 4번 레인에는 인도네시아의 와휴디 푸트라(개인 최고 3분 49초 03), 5번 레인에는 일본의 모리 나기야(개인 최고 3분 36초 53)가 들어선다.

7번 레인부터는 키르기스스탄의 누르술탄 케네슈베코프(개인 최고 3분 41초 12), 8번 레인의 몽골 먀그마르수렌 다바냠(개인 최고 3분 53초 65), 9번 레인의 카타르 이브라힘 추오트, 10번 레인의 대만 첸쯔지에(개인 최고 3분 42초 07), 11번 레인의 팔레스타인 야히아 마샤키가 나란히 달린다.

남자 1500m 종목의 세계 기록은 모로코의 히참 엘 게루지가 1998년 7월 14일 로마에서 세운 3분 26초 00이다. 아시아 기록은 바레인의 라시드 람지가 2006년 7월 14일 역시 로마에서 기록한 3분 29초 14이며, 대회 기록은 사우디아라비아의 모하메드 오스만 H 샤윈이 2010년 11월 23일 광저우에서 수립한 3분 36초 49다.

참고 자료

핵심 요약

한국 육상의 이재웅이 2026년 9월 26일 오후 9시 1분 나고야 시티 미즈호 공원 육상 경기장에서 열리는 육상 남자 1500m 라운드 1 예선 2조에 출전해 6번 레인에서 레이스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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