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육상 단거리의 누아마디 조엘진이 2026년 9월 26일 오전 11시 54분 일본 나고야 시 미즈호 공원 육상 경기장에서 열리는 육상 남자 200m 1라운드 4조 경기에 출전해 도전에 나선다.
이번 경기는 트랙과 필드 종목을 아우르는 육상 경기 중 하나로 치러진다. 육상은 400m 타원형 트랙에서 열리는 단거리, 중·장거리, 허들 등 트랙 이벤트와 경기장 안쪽 필드에서 진행되는 도약, 투척 등 필드 이벤트로 구성되는 종목이다.

경기가 개최되는 나고야 시 미즈호 공원 육상 경기장은 이번 대회의 주요 육상 종목들이 진행되는 경기장이다. 누아마디 조엘진은 3레인에서 레이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누아마디 조엘진의 개인 최고 기록과 시즌 최고 기록은 모두 20초 50이다. 이번 1라운드 4조에는 각국을 대표하는 쟁쟁한 단거리 주자들이 함께 편성되어 경쟁을 펼친다.
4조 2레인에는 일본의 하야시 아키라가 들어서며, 4레인에는 바레인의 압바스 알리, 5레인에는 필리핀의 네일 카트랄이 배치됐다.
6레인에는 우즈베키스탄의 술톤 가푸르조노프, 7레인에는 라오스의 소르시 폼팍디, 마지막 8레인에는 파키스탄의 샤자르 압바스가 배정되어 레이스를 준비한다.
남자 200m 종목의 세계 기록은 자메이카 우사인 볼트가 2009년 8월 20일 독일 베를린에서 수립한 19초 19다. 아시아 기록은 중국의 셰전예가 2019년 7월 21일 영국 런던에서 세운 19초 88이며, 대회 기록은 카타르의 페미 오구노데가 2014년 10월 1일 한국 인천에서 기록한 20초 14다.
한국 육상의 누아마디 조엘진이 2026년 9월 26일 오전 11시 54분 일본 나고야 시 미즈호 공원 육상 경기장에서 열리는 육상 남자 200m 1라운드 4조 경기에 출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