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마다 리아는 2023년 Mnet ‘스트릿댄스 걸스 파이터2’에서 잼 리퍼블릭 팀으로 우승한 일본인 댄서다. 그는 암 투병을 이어오다 1년 넘는 투병 끝에 2026년 9월 18일 16세로 세상을 떠난 것으로 전해졌다.

리아는 Mnet 댄스 경연 프로그램 ‘스트릿댄스 걸스 파이터2’의 우승 팀인 잼 리퍼블릭 소속으로 무대에 섰다. 이번 소식으로 검색이 늘어난 배경은, 어린 나이에 프로그램 우승 경력을 남긴 댄서의 별세 사실이 전해졌기 때문이다.
유족은 리아를 기억하는 이들에게 그가 좋아했던 춤과 밝은 미소를 기억해 달라고 전했다. 다만 공개된 내용만으로는 구체적인 투병 경과나 장례 절차 등은 확인되지 않는다.
야마다 리아는 ‘스트릿댄스 걸스 파이터2’ 우승 팀 잼 리퍼블릭의 댄서로 활동했던 인물이다. 그는 1년 넘게 투병한 뒤 2026년 9월 18일 16세로 별세했으며, 유족은 춤과 미소로 그를 기억해 달라는 메시지를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