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육상 이재성, 9월 26일 남자 200m 라운드 1 제3조 출격

반려묘 2026/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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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육상의 이재성이 오는 2026년 9월 26일 나고야 시티 미즈호 파크 육상 경기장에서 열리는 남자 200m 라운드 1 제3조 경기에 출전해 경쟁을 펼친다.

이번 경기는 한국 시간 기준 2026년 9월 26일 11시 46분에 시작될 예정이다. 경기가 열리는 나고야 시티 미즈호 파크 육상 경기장은 달리기, 점프, 던지기 등 다양한 육상 트랙 및 필드 종목이 치러지는 장소다.

Athletics 종목 자료사진(해당 경기 장면 아님) · Owula kpakpo · 원본 · CC BY-SA 4.0

이재성은 이번 라운드 1 제3조에서 3번 레인을 배정받았다. 이재성의 개인 최고 기록은 20.53초이며, 이번 시즌 최고 기록은 20.64초다.

제3조에는 이재성을 비롯해 총 7명의 선수가 배정되어 경쟁한다. 2번 레인에는 중국의 황유원, 4번 레인에는 사우디아라비아의 압둘아지즈 아타피, 5번 레인에는 싱가포르의 마크 브라이언 루이스가 자리한다.

이어 6번 레인에는 말레이시아의 다니시 무함마드, 7번 레인에는 투르크메니스탄의 루크만 구르반두르디예프, 8번 레인에는 예멘의 아보바크르 바구트가 경기를 준비한다.

남자 200m 종목의 세계 기록은 자메이카의 우사인 볼트가 보유한 19.19초이며, 아시아 기록은 중국의 셰전예가 세운 19.88초다. 대회 기록은 카타르의 페미 오구노데가 인천 대회에서 작성한 20.14초다.

육상은 달리고, 뛰어넘고, 던지는 인간의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핵심적인 신체 능력을 겨루는 종목이다. 400m 타원형 트랙에서 열리는 단거리, 중장거리, 허들 등의 트랙 경기와 필드 안쪽에서 진행되는 도약, 투척 등 다양한 세부 종목으로 구성된다.

참고 자료

핵심 요약

한국 육상 이재성이 2026년 9월 26일 11시 46분 나고야 시티 미즈호 파크 육상 경기장에서 열리는 남자 200m 라운드 1 제3조 경기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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