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종훈-신유빈, 탁구 혼합 복식 4강 진출… 결승행 두고 중국의 린스둥-과이만과 대결

다이어트중2 2026/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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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탁구 혼합 복식의 임종훈과 신유빈이 2026년 9월 25일 19시 15분 중국의 린스둥, 과이만 조와 결승 진출을 다투는 4강전을 펼친다.

이번 경기는 스카이 홀 토요타 1번 테이블에서 치러진다. 한국의 임종훈-신유빈 조는 결승행 길목에서 만난 중국의 린스둥-과이만 조를 상대로 메달의 색을 가를 중요한 일전에 나선다.

SKY HALL TOYOTA 경기장 자료사진 · Blancoyrojo · 원본 · CC BY-SA 4.0

경기가 열리는 스카이 홀 토요타는 토요타시의 새로운 상징이자 스포츠 및 레크리에이션의 핵심 허브로 개발된 경기장이다. 메인 홀, 서브 홀, 무도관을 갖추고 있으며 지역 대회부터 국제 대회까지 개최가 가능한 시설이다. 배리어 프리 설계를 도입하여 매년 수많은 장애인 스포츠 대회도 열리는 장소다.

탁구는 영국에서 비가 오는 날씨에 실내에서 즐기기 위해 시작된 종목으로, 지름 40mm에 무게 2.7g의 공을 테이블 위로 주고받으며 점수를 겨룬다. 각 게임은 11점 선취 방식으로 진행되며, 세부 종목과 라운드에 따라 보통 5게임이나 7게임 중 먼저 승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공식 경기 정보에 따르면 이번 경기는 요르단 출신의 알라알딘 카나니 심판과 이란 출신의 세바나 다네기안 심판이 판정을 맡는다.

임종훈-신유빈 조가 이번 4강 경기에서 어떤 경기를 펼치며 중국 조를 넘어 결승에 다다를지 탁구 팬들의 시선이 스카이 홀 토요타로 쏠리고 있다.

참고 자료

핵심 요약

한국 탁구 혼합 복식의 임종훈-신유빈 조가 2026년 9월 25일 19시 15분 스카이 홀 토요타에서 중국의 린스둥-과이만 조를 상대로 4강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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