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영-이은혜, 홍콩 조에 2-3 석패…탁구 여자 복식 3라운드 탈락

허당끼 2026/09/25
추천 0 비추 0 조회수 5625

한국 탁구 대표팀의 김나영과 이은혜가 2026년 9월 25일 16시 15분 일본 스카이 홀 토요타에서 열린 여자 복식 3라운드 경기에서 홍콩의 두호이켐-응윙람 조를 상대로 맞붙었으나 게임 점수 2-3으로 패배했다.

이날 경기는 토요타시의 새로운 상징이자 스포츠 및 레크리에이션의 핵심 허브로 개발된 스카이 홀 토요타의 4번 테이블에서 치러졌다. 스카이 홀 토요타는 메인 홀, 서브 홀, 무도 장비를 갖춘 체육관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역 대회부터 국제 대회까지 개최 가능한 장소다.

SKY HALL TOYOTA 경기장 자료사진 · Blancoyrojo · 원본 · CC BY-SA 4.0

한국의 김나영-이은혜 조는 첫 게임에서 11-4로 승리하며 기분 좋은 출발을 보였다. 그러나 두 번째 게임을 5-11로 내어주며 승부는 원점으로 돌아갔다.

세 번째 게임에서는 한국 조가 다시 힘을 내며 11-8로 가져와 게임 점수 2-1로 앞서 나갔다. 하지만 홍콩의 두호이켐-응윙람 조는 네 번째 게임을 11-4로 이겨내며 승부를 마지막 5게임까지 끌고 갔다.

마지막 5게임에서 한국 조는 접전 끝에 5-11로 무릎을 꿇으며 최종 게임 점수 2-3으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총 경기 시간은 39분이 소요되었다.

이번 경기에서 김나영-이은혜 조는 총 36득점을 기록했으며, 자신의 서브권 상황에서 21점을 획득했다. 홍콩의 두호이켐-응윙람 조는 총 45득점을 기록하고 자신의 서브에서 25점을 챙기며 최종 승리를 거머쥐었다.

이번 경기의 주심으로는 싱가포르의 코 숀과 몽골의 바트히식 부얀바트가 공식 임명되어 공정한 판정을 이끌었다.

참고 자료

핵심 요약

김나영-이은혜 조가 2026년 9월 25일 스카이 홀 토요타에서 열린 탁구 여자 복식 3라운드 경기에서 홍콩의 두호이켐-응윙람 조에 게임 점수 2-3으로 석패했다.

당신이 좋아할만한 페이지
  • 0
  • 0
댓글 총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