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탁구 대표팀의 신유빈이 2026년 9월 26일 오전 10시 카자흐스탄의 자우레시 아카셰바를 상대로 탁구 여자 단식 3회전 경기를 치른다.
이번 경기는 스카이 홀 토요타의 2번 테이블에서 진행된다. 신유빈은 이번 대회 3회전 대진표에 이름을 올리며 본격적인 단식 경쟁에 돌입한다.

상대인 자우레시 아카셰바는 카자흐스탄을 대표해 이번 단식 3회전에 나선다. 두 선수 모두 오른손잡이로 치열한 맞대결을 펼칠 전망이다.
경기가 열리는 스카이 홀 토요타는 토요타시의 새로운 상징이자 스포츠와 레크리에이션의 핵심 허브로 개발된 시설이다. 메인 홀, 서브 홀, 무도 홀을 갖추고 있어 지역 대회부터 국제 대회까지 개최할 수 있으며, 배리어 프리 설계로 매년 다양한 패러 스포츠 행사도 열린다.
탁구는 영국에서 비가 오는 날씨에 즐기는 실내 스포츠로 유래했다. 선수들은 지름 40mm, 무게 2.7g의 공을 테이블 위에서 주고받으며 점수를 겨룬다. 각 게임은 11점을 먼저 획득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세부 종목과 라운드에 따라 보통 5게임 또는 7게임 제로 치러진다.
신유빈이 출전하는 여자 단식 3회전은 9월 26일 오전 10시 전후로 일제히 시작된다. 같은 시간대에는 인도와 일본, 중국과 홍콩, 북한과 싱가포르의 단식 맞대결 등 다채로운 대진이 함께 펼쳐진다.
한국 탁구의 신유빈이 2026년 9월 26일 오전 10시 스카이 홀 토요타에서 카자흐스탄의 자우레시 아카셰바를 상대로 여자 단식 3회전 경기를 치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