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위는 사람이나 사물을 일정한 기준에 따라 차례로 놓았을 때의 위치를 뜻한다. 한자로는 順位라고 쓰며, 영어 표현은 ranking이다. 제공된 자료에는 특정 경기·대회 결과나 순위 변동 사례가 담기지 않아, 이 글에서는 단어의 뜻과 표기에 한정해 정리한다.

순서는 단순히 나열된 차례를 가리킬 수 있지만, 순위는 일정한 기준을 바탕으로 정해진 위치라는 점이 핵심이다. 따라서 누가 또는 무엇이 어느 자리에 놓였는지를 말할 때 쓰는 표현으로 이해할 수 있다.
‘순위’의 한자 표기는 順位다. 두 번째 근거 자료인 위키낱말사전은 이 단어의 영어 표현으로 ranking을 제시한다.
다만 공개된 내용만으로는 ranking 외의 영어 표현을 어떤 상황에서 구분해 쓰는지, 또는 스포츠·시험·판매 등 개별 분야에서 어떤 기준으로 위치를 매기는지는 확인되지 않는다. 확인된 범위에서는 ‘기준에 따른 위치’라는 뜻과 ‘順位’, ‘ranking’이라는 표기가 핵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