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자 3x3 농구 대표팀, 9월 25일 금메달 결정전 출격

치킨이최고야 2026/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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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남자 3x3 농구 대표팀이 오는 2026년 9월 25일 금메달을 놓고 결승전 단판 승부를 벌인다.

이번 경기는 2026년 9월 25일 오후 7시 30분에 긴조후토역 광장 경기장에서 펼쳐진다. 대회 조직위원회의 공식 일정에 따르면 한국은 남자 3x3 농구 결승전인 금메달 결정전에 이름을 올렸다.

3x3 Basketball 종목 자료사진(해당 경기 장면 아님) · Owula kpakpo · 원본 · CC BY-SA 4.0

경기가 치러지는 긴조후토역 광장 경기장은 아오나미선 긴조후토역 앞에 마련되는 임시 3x3 농구 경기장이다. 약 1,000명의 관중을 수용할 수 있는 규모로 설계되어 관객들이 경기장 가까이에서 경기의 박진감을 느낄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3x3 농구는 길거리 농구를 바탕으로 발전하여 지난 2007년 공식 통합 규칙이 제정된 종목이다. 코트 위에서 각 팀당 3명의 선수가 경기를 치르며 후보 선수 1명을 둘 수 있다. 경기장 크기는 기존 5대5 농구 코트의 절반가량으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특징이 있다. 2점 라인 뒤에서 성공시킨 슛은 2점, 라인 안쪽에서 성공시킨 슛은 1점으로 기록된다.

이번 대회 남자 3x3 농구 종목은 금메달 결정전 직전인 9월 25일 오후 6시 30분에 같은 경기장에서 동메달 결정전이 열릴 예정이다. 동메달 결정전에는 필리핀이 먼저 진출해 대기한다.

한국 대표팀이 출전하는 금메달 결정전은 이날 진행되는 3x3 농구 세부 종목 일정 중 마지막 순서로 배치되어 대미를 장식하게 된다.

참고 자료

핵심 요약

한국 남자 3x3 농구 대표팀이 2026년 9월 25일 오후 7시 30분 긴조후토역 광장 경기장에서 금메달 결정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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