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영우는 2026년 8월 세르비아 츠르베나 즈베즈다를 떠나 독일 FC 아우크스부르크로 이적했다. 확인된 보도에 따르면 이적료는 380만 유로이며, 새 소속팀에서는 등번호 7번을 단다. 이번 설영우 검색은 유럽 내 소속팀 변화와 새 등번호가 함께 알려지면서 관심을 받은 것으로 볼 수 있다.

이번 이적은 설영우의 소속 리그와 팀이 바뀐 사례다. 제공된 자료는 그가 츠르베나 즈베즈다에서 뛰다 아우크스부르크에 합류했다는 사실과 380만 유로의 이적료를 공통으로 전한다.
아우크스부르크 이적이 확정된 만큼, 현재 확인할 수 있는 설영우의 최신 변화는 독일 구단 소속이 됐다는 점이다. 다만 계약 기간이나 세부 계약 조건은 공개된 내용만으로는 확인되지 않는다.
설영우는 아우크스부르크에서 7번을 배정받았다. 이 번호는 이적료와 함께 새 팀 합류 사실을 구체적으로 보여주는 확인 정보다.
자료에는 아우크스부르크에서의 출전 일정, 포지션 운용, 향후 성적에 관한 내용은 포함되지 않았다. 따라서 이적 이후의 역할이나 결과를 단정하기보다, 현재는 이적 완료와 등번호 배정까지를 확인된 사실로 보는 것이 적절하다.
설영우는 2026년 8월 츠르베나 즈베즈다에서 FC 아우크스부르크로 이적했으며, 이적료는 380만 유로로 전해졌다. 아우크스부르크에서는 등번호 7번을 사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