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 혼계영 4x100m 대표팀,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메달 도전

치킨러버2 2026/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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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 혼계영 대표팀이 2026년 9월 25일 18시 38분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리는 여자 혼계영 4x100m 결승 경기에 출전해 아시아 정상급 국가들과 메달을 놓고 다툰다.

이번 경기는 국제 기준에 맞춰 새로 건설되어 약 5,000개의 관람석을 갖춘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치러진다. 해당 경기장은 도쿄 2020 대회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이번 대회에서도 수영과 다이빙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

Tokyo Aquatics Centre 경기장 자료사진 · 江戸村のとくぞう · 원본 · CC BY-SA 4.0

한국은 예선 기록 4분 05초 83을 기록하며 결승 3번 레인을 배정받았다. 한국 수영 대표팀은 이번 결승 무대에서 아시아의 강호들과 나란히 물살을 가를 예정이다.

가장 빠른 기록으로 결승에 오른 국가는 중국으로 예선에서 3분 59초 79를 기록하며 4번 레인에 배치됐다. 그 뒤를 이어 일본이 4분 01초 04의 기록으로 5번 레인에서 경쟁한다.

이 외에도 대만이 4분 08초 83으로 6번 레인, 홍콩이 4분 10초 62로 2번 레인에 자리했다. 싱가포르는 4분 11초 98로 7번 레인, 태국은 4분 12초 72로 1번 레인, 마카오는 4분 19초 84의 기록으로 8번 레인에서 경기를 시작한다.

여자 혼계영 4x100m 종목의 세계 기록은 미국이 보유한 3분 49초 34이며, 아시아 기록은 중국이 세운 3분 52초 19다. 대회 기록은 일본이 보유한 3분 54초 73이다.

참고 자료

핵심 요약

한국 여자 수영 대표팀이 2026년 9월 25일 18시 38분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리는 여자 혼계영 4x100m 결승에 3번 레인으로 출전해 중국, 일본 등과 메달 경쟁을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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