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우진·박규현 조, 탁구 남자 복식 2라운드서 북한에 0-3 패배

반려묘 2026/09/25
추천 0 비추 0 조회수 3635

한국 탁구의 장우진·박규현 조가 2026년 9월 25일 11시 45분 스카이 홀 토요타에서 열린 탁구 남자 복식 2라운드 경기에서 북한의 리정식·우태룡 조를 상대로 맞대결을 펼쳤으나 게임 스코어 0-3으로 패했다.

이날 경기는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의 스카이 홀 토요타 탁구대 2에서 치러졌다. 심판으로는 일본의 가메이 유코와 하시모토 다키코가 배정되어 경기를 진행했다.

SKY HALL TOYOTA 경기장 자료사진 · Blancoyrojo · 원본 · CC BY-SA 4.0

한국의 장우진과 박규현은 1게임과 3게임에서 각각 9점을 얻으며 분전했으나 경기 주도권을 가져오지 못했다. 2게임에서는 6점을 기록하는 데 그쳐 전반적인 점수 차를 좁히지 못했다.

반면 북한의 리정식과 우태룡은 안정적인 경기 운영을 선보이며 1게임 11점, 2게임 11점, 3게임 11점을 차례로 획득하며 승리를 확정했다.

총 경기 시간은 22분이 소요되었다. 경기 세부 기록에 따르면 한국 조는 최대 2점의 리드를 기록했고 가장 많은 연속 득점은 4점이었으며, 북한 조는 최대 6점의 리드를 잡았고 가장 많은 연속 득점은 6점을 달성했다.

경기가 치러진 스카이 홀 토요타는 토요타시의 새로운 상징이자 스포츠 및 레크리에이션의 핵심 거점으로 개발된 시설이다. 메인 홀, 서브 홀, 무도관을 갖추고 있어 지역 대회부터 국제 대회까지 개최가 가능한 배리어 프리 설계의 경기장이다.

참고 자료

핵심 요약

2026년 9월 25일 스카이 홀 토요타에서 열린 탁구 남자 복식 2라운드 경기에서 장우진·박규현 조가 북한의 리정식·우태룡 조에 게임 스코어 0-3으로 패배했다.

당신이 좋아할만한 페이지
  • 0
  • 0
댓글 총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