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호, 9월 25일 수영 남자 배영 200m 결선 출격…도쿄 아쿠아틱스 센터서 경기 예정

츤데레2 2026/09/25
추천 0 비추 0 조회수 5349

한국 수영의 이주호가 오는 2026년 9월 25일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리는 수영 남자 배영 200m 결선에 출전한다. 이번 결선 경기는 한국 시간으로 오후 5시 25분에 시작될 예정이다.

남자 배영 200m 종목은 예선 기록인 퀄리파잉 타임을 바탕으로 레인이 배정된다. 이주호는 1분 58초 90의 기록으로 결선 5번 레인에서 경기를 치르게 된다.

Tokyo Aquatics Centre 경기장 자료사진 · 江戸村のとくぞう · 원본 · CC BY-SA 4.0

이번 결선 대진표에는 이주호를 비롯해 각국의 선수들이 이름을 올렸다. 일본의 다케하라 히데카즈가 1분 58초 15의 기록으로 4번 레인에 배정되었고, 중국의 쑹보루이가 1분 59초 59로 3번 레인을 차지했다. 일본의 니시오노 고다이는 2분 00초 64로 2번 레인에서 출발한다.

인도의 리샤브 다스가 2분 00초 53으로 6번 레인, 홍콩의 헤이든 관이 2분 01초 39로 7번 레인에 서며, 중국의 쉬자위는 2분 01초 78로 8번 레인에서 경기를 펼친다. 싱가포르의 레이건 청은 2분 01초 71로 1번 레인, 인도의 우트카르시 파틸은 2분 02초 13으로 0번 레인, 대만의 황위텅은 2분 03초 23으로 9번 레인에 위치한다.

경기가 열리는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는 국제 표준 인증을 받은 풀을 갖춘 수영 전문 시설이다. 2020 도쿄 올림픽을 앞두고 2020년 2월에 완공되었으며, 약 5,000석 규모의 관람석을 보유해 다양한 수영 및 다이빙 대회가 개최되는 곳이다.

수영 종목은 자유형, 배영, 평영, 접영의 네 가지 영법으로 구성되며 지정된 거리를 가장 빠른 시간 내에 완주하는 방식으로 순위를 가린다. 이번 대회 수영 경기와 다이빙 경기가 이곳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현재 수영 남자 배영 200m 세계 기록은 미국의 에런 피어솔이 2009년 7월 31일 로마에서 작성한 1분 51초 92다. 아시아 기록과 대회 기록은 모두 일본의 이리에 료스케가 보유하고 있으며, 아시아 기록은 2009년 7월 31일 로마에서 세운 1분 52초 51, 대회 기록은 2014년 9월 25일 인천 대회에서 달성한 1분 53초 26이다.

참고 자료

핵심 요약

한국 수영의 이주호가 2026년 9월 25일 오후 5시 25분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리는 수영 남자 배영 200m 결선에 출전한다. 이주호는 5번 레인에서 다케하라 히데카즈, 쑹보루이 등과 경기를 치른다.

당신이 좋아할만한 페이지
  • 0
  • 0
댓글 총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