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 혼계영 4x100m, 예선 2조 2위로 터치패드…중국 1위 기록

월급이적음 2026/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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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 혼계영 대표팀이 2026년 9월 25일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린 여자 혼계영 4x100m 예선 2조 경기에서 조 2위를 기록했다.

이번 경기는 2026년 9월 25일 오전 11시 17분에 공식 시작됐다. 경기가 열린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는 국제 표준 인증을 받은 풀을 갖춘 수영 경기장이다. 도쿄 2020 대회를 위해 신축되어 2020년 2월에 완공되었으며 약 5,000석의 관람석을 보유하고 있다.

Tokyo Aquatics Centre 경기장 자료사진 · 江戸村のとくぞう · 원본 · CC BY-SA 4.0

한국은 3번 레인에서 출발해 반응 시간 0.52초를 기록하며 레이스를 시작했다. 한국 대표팀은 최종 4분 05초 83의 기록으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예선 2조 1위는 중국이 차지했다. 4번 레인의 중국은 반응 시간 0.66초로 출발해 3분 59초 79를 기록하며 한국에 6.04초 앞선 기록으로 조 선두에 올랐다.

홍콩은 4분 10초 62의 기록으로 3위에 올랐으며 1위 중국과의 격차는 10.83초였다. 싱가포르는 4분 11초 98로 4위를 기록했다.

인도네시아는 4분 15초 90으로 5위, 몽골은 4분 56초 39로 6위에 머물렀다. 각각 1위 중국과 16.11초, 56.60초의 격차를 보였다.

이번 종목인 수영은 자유형, 배영, 평영, 접영의 네 가지 영법으로 구성되며 지정된 거리를 가장 빠른 기록으로 통과하기 위해 경쟁한다. 개인전과 혼계영을 포함해 총 41개 세부 이벤트가 치러진다.

참고 자료

핵심 요약

한국 여자 수영 대표팀이 2026년 9월 25일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치러진 여자 혼계영 4x100m 예선 2조 경기에서 4분 05초 83을 기록하며 중국에 이어 조 2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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