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준성-임종훈, 태국 꺾고 탁구 남자 복식 2라운드 승리

프리랜2 2026/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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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탁구 남자 복식의 오준성과 임종훈이 태국 조를 완파하며 다음 라운드 진출을 확정 지었다.

2026년 9월 25일 오전 11시 일본 아이치현 도요타시의 스카이 홀 도요타 1번 테이블에서 열린 탁구 남자 복식 2라운드 경기에서 한국의 오준성-임종훈 조는 태국의 팍품 상우안신-티타팟 프리차야안 조를 상대로 게임 스코어 3-0 완승을 거두었다.

SKY HALL TOYOTA 경기장 자료사진 · Blancoyrojo · 원본 · CC BY-SA 4.0

경기 시간은 단 14분이 소요되었다. 한국 조는 경기 내내 주도권을 잡고 첫 번째 게임을 11-2, 두 번째 게임을 11-5, 세 번째 게임을 11-4로 가볍게 따내며 매치를 마무리했다.

상세 기록에 따르면 오준성-임종훈 조는 총 33점을 획득한 반면 태국 조는 11점에 그쳤다. 한국 조는 경기 중 최대 9점 차까지 리드를 잡았으며, 가장 많은 연속 득점은 8점에 달했다. 자신의 서브권 상황에서 15점을 획득하는 안정적인 경기 운영을 펼쳤다. 이번 경기의 심판은 일본의 스에요시 사토코와 하라다 아야코가 맡았다.

탁구는 영국에서 비 오는 날 즐기는 실내 스포츠로 시작되어 지름 40mm, 무게 2.7g의 공을 테이블 위에서 주고받는 종목이다. 각 게임은 11점을 먼저 획득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세부 종목과 라운드에 따라 5게임 혹은 7게임 형식으로 진행된다.

경기가 펼쳐진 스카이 홀 도요타는 도요타시의 새로운 상징이자 스포츠 및 레크리에이션의 핵심 거점으로 개발된 시설이다. 메인 홀, 서브 홀, 무도관을 갖추고 있으며 지역 대회부터 국제 대회까지 개최가 가능한 배리어 프리 설계가 적용된 경기장이다.

참고 자료

핵심 요약

2026년 9월 25일 스카이 홀 도요타에서 열린 탁구 남자 복식 2라운드에서 오준성-임종훈 조가 태국의 팍품 상우안신-티타팟 프리차야안 조를 게임 스코어 3-0으로 꺾고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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