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25일 프레지던츠컵 첫날 포볼에서 김시우와 김주형은 인터내셔널팀에 귀중한 승점 1점을 안겼다.
다만 두 선수가 꺾은 미국팀 상대 조의 선수 이름은 현재 제공된 경기 정보에는 담기지 않았고, 인터내셔널팀은 프레지던츠컵 첫날 승리에도 전체 전적 2승 3패로 미국팀에 뒤졌다.
김시우·김주형 조의 승리는 첫날 인터내셔널팀이 거둔 2승 가운데 하나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포볼은 각 팀 두 선수가 각자의 공으로 경기해 더 좋은 스코어를 팀 성적으로 내는 방식이어서, 두 선수의 호흡이 승부에 직접 반영되는 경기다.
한국 선수들의 첫날 성적을 놓고 보면 김시우와 김주형이 승점을 책임졌다는 사실은 확인되지만, 임성재를 비롯한 다른 한국 선수들의 대진과 결과는 이번 브리프에 구체적으로 제시되지 않았다.
따라서 첫날 한국 선수 전원의 승패를 단정하기보다는 인터내셔널팀의 2승 3패 출발 속에서 두 선수 조가 승리했다는 흐름으로 보는 게 정확하다.
관건은 다음 경기에서 인터내셔널팀이 첫날의 열세를 얼마나 줄이느냐다.
둘째 날의 세부 대진과 김시우·김주형의 출전 여부는 제공된 정보에 포함되지 않았지만, 첫날 승리 조의 재기용 여부와 추가 승점 확보가 팀 추격의 중요한 변수로 남았다.
김시우와 김주형은 프레지던츠컵 첫날 포볼에서 승리해 인터내셔널팀의 2승 가운데 한 승을 만들었다. 상대 조의 구체적인 선수와 다른 한국 선수들의 세부 성적은 확인되지 않았으며, 팀은 미국팀에 2승 3패로 뒤진 채 다음 경기를 맞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