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현, 아시안게임 여자 접영 50m 예선 2조 3위 기록

초보라서요 2026/09/25
추천 0 비추 0 조회수 4519

한국 수영 대표팀의 안세현이 2026년 9월 25일 오전 10시 2분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린 여자 접영 50m 예선 2조 경기에서 조 3위에 올랐다.

안세현은 이날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치러진 여자 접영 50m 예선 2조 경기에서 26초44의 기록으로 터치패드를 찍었다. 안세현은 3번 레인에서 경기를 시작해 0.66초의 반응 속도를 기록하며 레이스를 펼쳤다.

Tokyo Aquatics Centre 경기장 자료사진 · 江戸村のとくぞう · 원본 · CC BY-SA 4.0

예선 2조의 1위는 중국의 우칭펑이 차지했다. 우칭펑은 4번 레인에서 출발해 26초00을 기록하며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 2위는 26초42를 기록한 카자흐스탄의 소피아 스포다렌코가 가져갔다. 안세현은 2위 소피아 스포다렌코에 0.02초 뒤진 기록으로 조 3위를 마크했다.

안세현의 뒤를 이어 홍콩의 영호이칭이 27초39로 4위에 올랐고, 싱가포르의 메간 요가 27초66으로 5위를 기록했다. 마카오의 궉헤이젱은 29초78로 6위, 캄보디아의 헤일리 로즈 사크분은 30초31로 7위, 몽골의 오르혼 우진은 30초81로 8위에 머물렀다. 태국의 나팟사완 자릿클라는 경기에 나서지 않았다.

수영 종목은 자유형, 배영, 평영, 접영의 네 가지 영법으로 구성되며 지정된 거리를 가장 빠르게 수영해 순위를 가린다. 이번 대회 수영 종목은 개인 경기와 혼계영을 포함해 총 41개의 세부 이벤트가 치러진다.

경기가 열린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는 국제 기준 인증을 받은 풀을 갖춘 수영 전문 경기장이다. 지난 2020년 2월에 완공되어 도쿄 2020 올림픽을 위해 신축되었으며, 약 5000석의 관람석을 보유해 다양한 수영 대회와 행사가 열리는 곳이다.

참고 자료

핵심 요약

안세현이 2026년 9월 25일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린 여자 접영 50m 예선 2조 경기에서 26초44를 기록하며 조 3위에 올랐다.

당신이 좋아할만한 페이지
  • 0
  • 0
댓글 총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