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백진희가 2027년 1월 23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백진희 검색어에는 예식 날짜와 장소, 그리고 예비 신랑으로 알려진 인물의 정보가 함께 관심의 중심에 놓였다.

공개된 보도에 따르면 백진희의 예비 신랑은 캐나다 거주 직장인이다. 연합뉴스는 두 사람이 캐나다에서 만난 연인이라고 전했지만, 이름이나 직업의 세부 내용 등 개인 정보는 공개된 내용만으로는 확인되지 않는다.
예식은 서울의 한 호텔에서 열릴 예정이며, 참석 범위는 양가 가족으로 한정된다. 연예계 지인이나 대규모 하객이 함께하는 공개 행사가 아니라 가족 중심의 비공개 결혼식이라는 점이 이번 소식에서 확인된 진행 방식이다.
백진희는 2026년 드라마 《판사 이한영》 출연 정보도 공개된 배우다. 다만 이번 화제에서 확인할 수 있는 내용은 작품 활동과 별개로, 2027년 1월 예정된 결혼식의 일정·장소·비공개 진행 여부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