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군청 소속 국가대표 단거리 선수 나마디 조엘진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향해 달린다. 남자 100m에서 자신의 기록을 끌어올려 온 그는 한국 선수 최초의 9초대 진입을 목표로 내걸며 새로운 도전을 준비하고 있다.

조엘진은 국내 단거리 무대에서 기록 경신을 거듭하며 국가대표로 선발됐고, 개인 종목뿐 아니라 계주에서도 한국 대표팀의 스피드를 맡아왔다. 짧은 구간에서 폭발적인 출발과 가속을 보여주는 선수가 국제대회 무대에서 어디까지 기록을 줄일지가 이번 목표의 핵심이다.
그의 육상 출발은 초등학교 5학년 때였다. 어린 시절부터 트랙을 밟아 온 조엘진은 꾸준히 단거리 선수로 성장했고, 현재는 예천군청에서 훈련하며 국가대표 일정과 기록 경쟁을 병행하고 있다.
배우 활동 이력도 조엘진을 기억하는 또 다른 이유다. 카메라 앞 경험이 있는 그는 이제 트랙 위에서 더 선명한 존재감을 만들고 있다. 아시안게임에서의 계주 출전 가능성과 100m 9초대 도전은 조엘진의 다음 장면으로 꼽힌다.
나마디 조엘진은 국가대표 단거리 선수로서 100m 기록을 높여 왔고, 계주에서도 한국 육상의 한 축을 맡아왔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내건 9초대 목표가 그의 도전에 시선이 쏠리는 이유다.
예천군청 소속 나마디 조엘진은 국가대표 단거리 선수로 성장하며 100m와 계주에서 경쟁력을 보여주고 있다. 그는 아시안게임 무대를 향해 한국 남자 100m 최초 9초대 기록에 도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