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건율, 9월 25일 아시안게임 육상 남자 400m 라운드 1 제3조 출전

다이어터2 2026/09/25
추천 0 비추 0 조회수 4071

한국 육상 단거리의 배건율이 오는 2026년 9월 25일 남자 400m 라운드 1 제3조 경기에 나서며 아시안게임 무대를 밟는다. 이번 경기는 트랙과 필드에서 속도와 높이, 거리를 겨루는 대표적인 종합 스포츠인 육상 종목의 세부 일정으로 진행된다.

이번 경기는 한국시간 기준 2026년 9월 25일 21시 59분에 시작된다. 경기가 펼쳐지는 장소는 나고야 시 미즈호 공원 육상 경기장이다. 해당 경기장은 아시안게임 육상 종목이 열리는 주요 경기장 중 하나로 알려져 있다.

Athletics 종목 자료사진(해당 경기 장면 아님) · Owula kpakpo · 원본 · CC BY-SA 4.0

남자 400m 라운드 1 제3조에는 한국의 배건율을 포함해 총 8명의 선수가 레인에 들어선다. 배건율은 2레인에 배치되었으며, 개인 최고 기록인 46초49와 이번 시즌 최고 기록인 47초68을 보유하고 경기에 나선다.

배건율이 속한 제3조에는 카자흐스탄의 엘노르 무키트디노브(3레인, 개인 최고 47초12), 홍콩의 찬춘(4레인, 개인 최고 46초91), 베트남의 타응옥뜨엉(5레인, 개인 최고 45초50)이 함께 속해 기록 경쟁을 펼친다.

또한 아랍에미리트의 술레이만 압둘라흐만(6레인, 개인 최고 44초85), 스리랑카의 칼하라 쿠루위타게(7레인, 개인 최고 45.50), 일본의 하야시 신야(8레인, 개인 최고 44초98), 바레인의 무사 이사(9레인, 개인 최고 45초76)도 함께 달린다.

해당 세부 종목의 세계 기록은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웨이드 판 니케르크가 2016년 8월 14일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세운 43초03이다. 아시아 기록은 사우디아라비아의 유세프 아흐메드 마스라히가 2015년 8월 23일 베이징에서 작성한 43초93이며, 아시안게임 기록 역시 유세프 아흐메드 마스라히가 2014년 9월 28일 인천에서 수립한 44초46이다.

참고 자료

핵심 요약

한국 육상의 배건율이 2026년 9월 25일 21시 59분 나고야 시 미즈호 공원 육상 경기장에서 열리는 아시안게임 남자 400m 라운드 1 제3조 경기에 출전해 2레인에서 레이스를 시작한다.

당신이 좋아할만한 페이지
  • 0
  • 0
댓글 총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