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수영, 2026년 9월 25일 육상 여자 장대높이뛰기 결선 출격

먹는게좋아 2026/09/25
추천 0 비추 0 조회수 6105

한국 육상의 신수영이 오는 2026년 9월 25일 오후 8시 3분 나고야 시 미즈호 공원 육상 경기장에서 열리는 육상 여자 장대높이뛰기 결선에 출전해 아시아 정상급 선수들과 경쟁을 펼친다.

이번 결선이 열리는 나고야 시 미즈호 공원 육상 경기장은 육상 트랙 및 필드 종목을 비롯해 다양한 경기가 열리는 장소다. 육상은 달리기, 뛰기, 던지기를 통해 속도와 높이, 거리를 겨루는 대표적인 필드 및 트랙 스포츠다.

Athletics 종목 자료사진(해당 경기 장면 아님) · Owula kpakpo · 원본 · CC BY-SA 4.0

이번 대회 여자 장대높이뛰기 결선에는 한국의 신수영을 비롯해 총 10명의 선수가 출전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신수영은 배번 501번을 달고 9번째 순서로 경기를 치른다. 신수영의 개인 최고 기록 및 시즌 최고 기록은 4.00미터다.

가장 먼저 경기를 시작하는 선수는 중국의 뉴춘거로 4.73미터의 개인 최고 기록 및 시즌 최고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이어 일본의 모로타 미사키, 인도네시아의 디바 레나타 자야디, 인도의 신두슈리 가네샤가 차례로 바를 넘는다.

여기에 일본의 오사카야 아카리, 인도의 바라니카 엘랑고반, 카자흐스탄의 폴리나 이바노바, 아나 체르카시나에 이어 한국의 신수영이 등장하며, 파키스탄의 누린 후세인이 마지막 순서로 출전할 예정이다.

여자 장대높이뛰기 세계 기록은 러시아의 옐레나 이신바예바가 2009년 8월 28일 취리히 대회에서 작성한 5.06미터다. 아시아 기록은 중국의 뉴춘거가 2026년 5월 31일 벵부 대회에서 세운 4.73미터이며, 대회 기록은 중국의 리링이 2023년 10월 2일 항저우 대회에서 수립한 4.63미터다.

참고 자료

핵심 요약

한국 육상의 신수영이 2026년 9월 25일 오후 8시 3분 나고야 시 미즈호 공원 육상 경기장에서 열리는 여자 장대높이뛰기 결선에 출전해 경기를 치른다.

당신이 좋아할만한 페이지
  • 0
  • 0
댓글 총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