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인성은 영화 《호프》에서 성기 역을 맡았고, 디즈니+ 시리즈 《무빙 2》 출연도 예정돼 있다. 또 영화 《가능한 사랑》에서는 상우를 연기해, 영화와 시리즈를 오가는 작품 활동 소식이 함께 전해졌다.

《호프》: 조인성은 성기 역으로 출연했다. 해당 인터뷰 기사 제목은 그가 이 역할에서 익숙하고 안전한 선택보다 도전을 택했다는 취지의 발언을 담고 있다.
《무빙 2》: 《호프》 이후 이어질 차기 작업으로 디즈니+ 시리즈 출연 예정 소식이 확인됐다. 다만 공개된 내용만으로는 조인성의 구체적인 역할이나 공개 일정은 확인되지 않는다.
《호프》와 《무빙 2》는 각각 영화와 디즈니+ 시리즈라는 다른 형식의 작품이다. 현재 확인된 정보 기준으로는 조인성이 영화 출연작과 출연 예정 시리즈를 병행해 알리고 있다는 점이 이번 작품 소식의 중심이다.
조인성은 영화 《가능한 사랑》에서는 상우 역을 맡았다. 이 작품 역시 그의 최근 확인 작품 목록에 포함되지만, 제공된 내용에는 작품의 세부 줄거리나 상우라는 인물의 설정은 담기지 않아 역할명 이상은 확인할 수 없다.
이번에 확인된 조인성의 작품 활동은 《호프》의 성기, 《가능한 사랑》의 상우, 그리고 출연 예정인 《무빙 2》로 정리된다. 특히 《무빙 2》는 차기 시리즈 출연 소식까지 확인됐다는 점에서 이후 활동을 살필 수 있는 작품이다.
조인성은 영화 《호프》에서 성기 역, 영화 《가능한 사랑》에서 상우 역을 연기했다. 또한 《호프》에 이어 디즈니+ 시리즈 《무빙 2》 출연이 예정돼 있으며, 세부 역할과 공개 일정은 공개된 내용만으로는 확인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