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 수영 대표팀이 2026년 9월 24일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린 아시안게임 여자 계영 800m(4 x 200m Freestyle Relay) 예선 2조 경기에서 조 2위를 기록했다.
이번 경기는 한국 시간으로 오전 11시 20분에 시작했다. 경기가 치러진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는 국제 규격 인증을 받은 수영장으로, 2020 도쿄 올림픽을 위해 신축되어 약 5,000석의 관람석을 갖춘 곳이다. 아시안게임 경영 종목은 예선 경기들을 거쳐 기록을 두고 경쟁한다.

한국 대표팀은 5번 레인에서 경기를 펼쳐 최종 8분 16초 64의 기록으로 터치패드를 찍었다. 출발 반응 속도는 0.61초로 측정되었다.
예선 2조의 1위는 중국이 차지했다. 4번 레인에서 출발한 중국은 8분 09초 90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 한국과의 격차는 6초 74였다.
싱가포르는 8분 20초 56의 기록으로 3위에 올랐다. 싱가포르의 반응 속도는 0.60초였으며 한국과는 10초 66의 차이를 보였다.
이어 태국이 8분 35초 44의 기록으로 4위를 기록했다. 태국의 반응 속도는 0.67초였고, 선두 중국과의 차이는 25초 54였다.
몽골은 9분 08초 78의 기록으로 예선 2조 5위에 머물렀다. 몽골의 반응 속도는 0.71초로 기록되었으며 선두 중국과 58초 88의 격차를 나타냈다.
2026년 9월 24일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린 아시안게임 여자 계영 800m 예선 2조 경기에서 한국이 8분 16초 64를 기록하며 중국(8분 09초 90)에 이어 조 2위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