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준성·김나영 조, 탁구 혼합 복식 3라운드에서 일본 마츠시마 소라·하리모토 미와 조에 2-3 석패

견아빠 2026/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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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오준성·김나영 조가 2026년 9월 23일 13시 45분 스카이 홀 토요타에서 열린 탁구 혼합 복식 3라운드 경기에서 일본의 마츠시마 소라·하리모토 미와 조를 상대로 접전을 펼쳤으나 게임 스코어 2-3으로 패했다.

이번 경기는 토요타시의 새로운 상징이자 스포츠 및 레크리에이션의 핵심 거점으로 개발된 스카이 홀 토요타의 2번 테이블에서 진행됐다. 스카이 홀 토요타는 메인 홀, 서브 홀, 무도관을 갖추고 있으며 지역 대회부터 국제 대회까지 개최할 수 있는 경기장이다.

SKY HALL TOYOTA 경기장 자료사진 · Blancoyrojo · 원본 · CC BY-SA 4.0

1게임에서 오준성·김나영 조는 11-9로 먼저 승리하며 기세를 올렸다. 그러나 2게임에서는 일본의 마츠시마 소라·하리모토 미와 조가 11-5로 가져가며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3게임에서 오준성·김나영 조는 다시 11-9로 승리하며 앞서 나갔으나, 4게임에서 6-11로 패해 최종 5게임에서 승부를 가리게 됐다. 마지막 5게임에서 두 팀은 듀스까지 가는 치열한 승부를 펼쳤으나 오준성·김나영 조가 12-14로 아쉽게 내주며 경기를 마쳤다.

총 경기 시간은 44분이 소요됐다. 오준성·김나영 조는 이번 경기에서 총 54포인트를 획득했으며, 자신의 서브 상황에서 29포인트를 얻었다. 가장 큰 점수 차로 앞선 상황은 4점이었고, 극복한 최대 점수 차는 5점이었다.

이번 경기는 중국의 무춘레이 심판과 스리랑카의 할페 프라바트 심판이 판정을 맡아 공식 경기를 진행했다.

참고 자료

핵심 요약

오준성과 김나영이 팀을 이룬 한국 탁구 혼합 복식 조가 2026년 9월 23일 스카이 홀 토요타에서 열린 3라운드 경기에서 일본의 마츠시마 소라·하리모토 미와 조에 게임 스코어 2-3으로 아쉽게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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