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평가전’으로 퍼진 손흥민의 득점 영상은 MLS 올스타가 리가 MX 올스타를 상대한 올스타전 장면이다. 손흥민은 MLS 올스타의 주장 완장을 차고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해 전반에만 두 골을 넣으며 경기의 중심에 섰다.

화제의 핵심은 단순한 한 방이 아니라 전반 2골이다. 손흥민이 공격의 가장 앞선 위치에서 직접 마무리를 책임지면서, MLS 올스타는 초반부터 리가 MX 올스타 수비를 압박하는 흐름을 만들었다.
주장 완장을 찬 손흥민의 역할도 선명했다. 대표팀과 소속팀에서처럼 공격을 이끄는 위치에 선 그는 올스타전에서도 최전방에서 결정력을 보여줬고, 전반에 승부의 무게를 MLS 쪽으로 끌어왔다.
이번 장면은 정규리그 경기가 아니라 MLS와 리가 MX를 대표하는 선수들이 맞붙은 올스타전에서 나왔다. 그래서 영상 속 손흥민의 두 골은 새로운 무대에서도 주장과 골잡이 역할을 동시에 해낸 장면으로 남았다.
손흥민은 MLS 올스타와 리가 MX 올스타의 맞대결에서 주장 완장을 차고 최전방으로 선발 출전했다. 화제가 된 영상의 실제 내용은 손흥민이 전반에 두 골을 넣어 MLS 올스타의 승리를 이끈 장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