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복싱의 장동환이 2026년 9월 23일 17시 0분 일본 Nishio Gymnasium에서 열린 대만의 린쥔유를 상대로 남자 60kg급 32강전 경기에서 승리를 거두었다.
이번 경기는 2026년 9월 23일 17시 0분에 Nishio Gymnasium에서 공식 경기로 치러졌다. 니시오 시의 가장 큰 실내 스포츠 시설인 Nishio Gymnasium은 1993년에 개관했으며 이번 대회 기간 동안 복싱 경기가 메인 아레나에서 열린다.

남자 60kg급 32강전 32번째 경기(Bout 32)에서 한국의 장동환은 공식 결과 4대 1로 대만의 린쥔유를 상대로 판정승을 거두며 다음 라운드 진출 자격(Q)을 획득했다.
경기 상세 판정 기록에 따르면 Judge 1은 28대 29, Judge 2는 28대 29, Judge 3은 27대 30, Judge 4는 28대 29로 모두 장동환의 우세를 판정했다. Judge 5는 30대 27로 린쥔유의 우세를 판정했다.
이번 경기의 심판진으로는 주심(Referee)에 리투아니아(LTU)의 SNIUKSTA Gintaras가 나섰으며, 부심(Judge)으로는 이집트(EGY)의 HANAFY Osama, 독일(GER)의 ZIMMER Erik, 스리랑카(SRI)의 WEKADAPOLA Rukman, 필리핀(PHI)의 JOSE Rolando, 미국(USA)의 CHAPLIN David Edward가 참여했다.
복싱은 링 위에서 두 명의 선수가 마주 보고 글러브를 낀 주먹으로 서로를 타격하여 승부를 겨루는 종목이다. 승리 판정 방법에는 부심 판정, 주심이 경기를 중단시키는 RSC(Referee Stops Contest), 경고에 의한 실격, 다운 후 10초 이내에 경기를 재개하지 못해 발생하는 KO(Knockout) 등이 있다.
한국 복싱의 장동환이 2026년 9월 23일 Nishio Gymnasium에서 열린 남자 60kg급 32강전에서 대만의 린쥔유를 4대 1 판정으로 꺾고 다음 라운드에 진출했다.